디림건축의 새 홈페이지는 디림의 생각과 경험을 최대한 간결하게 설명한다. 첫화면에 보이는 원은 원할한 프로젝트의 진행을 의미하는 "굴러가는 바퀴"를 상징하고 있으며, 블로그와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는 관문의 역할을 한다. 6개의 큰제목을 가졌던 구 홈페이지를 4개의 카데고리로 더욱 단순화시켰지만 원하는 정보를 찾기는 오히려 쉬워졌다. 홈페이지 이용자들을 위해 디림의 건축관을 구체화시켰으며 중요한 정보는 영문을 병기했다. 프로젝트는 기능별로 분리되고 시각적으로 업데이트되었다.